아무도 안와주는 내 블로그에게......

분류없음 | 2011.04.01 12:37
Posted by 몽상연주가

사실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무작정
블로그가 하고싶다는 마음에 준비는 커녕 관리조차 제대로 하지못해
스스로도 상당히 자책감을 느꼈다.
그리고 몇명의 파워 블로거들의 블로그와 글을 읽고난후 결심한 것이


아직은 블로그를 운영할 준비가 안돼었다는것이다.

사실 아무 전문성도 없이 무작정 내가 겪었던 일이나 생각만으로 블로그를 이어갈 이유가 없으며,
또한 나와 생각과 의견을 나눌사람조차 없다고 판단,
글조차도 자주 쓰지도 않지만, 잠정 블로그를 All비공개로 하기로 결심했다.
아주 적었지만, 한번이라도 내 블로그를 찾아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 동안 무심해서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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